韓영화로 스민 AI…부산서 첫 AI 국제영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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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제작현장에서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부산에서 이를 기반으로 한 영화제가 새롭게 열린다.
27일 부산 영화의전당은 오는 12월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생성형 AI를 이용해 제작한 작품을 소개하는 영화제는 국내 최초다.
해외에서는 지난해 뉴욕과 두바이에서 각각 제1회 AI영화페스티벌(AIFF)과 제1회 두바이 국제AI영화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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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제작현장에서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부산에서 이를 기반으로 한 영화제가 새롭게 열린다.
27일 부산 영화의전당은 오는 12월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생성형 AI를 이용해 제작한 작품을 소개하는 영화제는 국내 최초다. 해외에서는 지난해 뉴욕과 두바이에서 각각 제1회 AI영화페스티벌(AIFF)과 제1회 두바이 국제AI영화제가 열렸다.
영화의전당은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를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표하는 플랫폼으로 삼아 창작자들이 작품을 선보일 무대를 키워가겠다는 포부다. 올해 행사에서는 영화 상영 외에도 AI 관련 영화 산업과 기술, 저작권 등을 주제로 한 대담도 진행된다. 본선 진출작 15편을 대상으로 4개 부문 시상도 진행한다.
현재 AI는 영화계에서 뜨거운 감자다. 내달 열리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우리나라 국제영화제 최초로 AI 경쟁 부문을 신설하는 등 관련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 시상 외에도 공식 사업으로 ‘BIFAN+ AI’를 선보인다.
김예슬 기자 yey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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