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청약' 아파트 “동탄역 대방 엘리움” 7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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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재 및 노무비 등 건설공사에 투입되는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공사비가 폭등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3월 공사비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표인 건설공사비지수가 역대 최고 수치인 154.85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이로 인해 분양가 또한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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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재 및 노무비 등 건설공사에 투입되는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공사비가 폭등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3월 공사비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표인 건설공사비지수가 역대 최고 수치인 154.85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이로 인해 분양가 또한 상승하고 있다.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은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향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동탄 자연앤e편한세상’은 최대 430.3대 1, 전주 ‘에코시티 더샵 4차’는 최대 2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분양가상한제 단지는 소위 ‘로또 청약’으로 불리며 분양 단지 인근에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는 높은 청약 경쟁률과 함께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동탄역 인근 문화디자인밸리에 대방산업개발이 시공하는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가 오는 7월 분양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분양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의 분양가는 최저 4억 중반, 최고 7억으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단지는 아파트 전용면적 63㎡ · 82㎡ 464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85㎡ · 86㎡ 88가구, 총 552가구로 조성되어 있으며 다양하고 혁신적인 옵션 또한 예정되어 동탄역 인근 최고 청약 경쟁률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역 인근 단지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낮게 책정될 예정임에 따라 최대 5억원의 시세 차익도 기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대규모 교통 호재의 중심 동탄역 인근의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임에 따라 대방그룹 역대 청약기록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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