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일로보, 올해 영업이익 흑전…"설비 자동화 수요 회복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일로보틱스가 강세다.
올해 설비 자동화 수요 회복으로 흑자전환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유일로보틱스는 2011년에 설립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유일로보틱스의 매출액이 420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일로보틱스가 강세다. 올해 설비 자동화 수요 회복으로 흑자전환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유일로보틱스는 20일 오전 10시39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300원(4.56%) 오른 2만9800원에 거래됐다.
유일로보틱스는 2011년에 설립됐다. 2022년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시스템을 전문으로 한다. 로봇뿐만 아니라 산업 및 공장 자동화에 필요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유일로보틱스의 매출액이 420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시온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는 업황 부진에 따른 고객사의 설비 투자 감소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는 고객사의 설비 자동화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자동차 부품사의 해외 공장(멕시코, 미국 등)에서 견조한 수주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고객사의 전방 산업이 다변화되는 점도 긍정적인데 기존에는 자동차와 이차전지 산업 의존도가 75%에 달했으나, 푸드, 화장품, 의료기기 등으로 적용 산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 아시아경제
-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 아시아경제
- '약물 사자와 한 컷?' 논란에…노홍철 "낮잠 시간이라 안전" 해명 - 아시아경제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결국 "재편집 결정" - 아시아경제
- "아내가 바람 피워" 집에 불지른 男…300채 태운 대형 참사로 - 아시아경제
- "이젠 개도 PT 받는다"…한달 42만원, 상하이에 펫전용 헬스장 등장 - 아시아경제
- "철밥통 옛말됐다" 충주맨 이어 공직사회 번지는 '조기 퇴직' - 아시아경제
-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 아시아경제
- 아기 3명 숨졌다…"모유랑 똑같이 만든다더니 '독소' 범벅" 분유 정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