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해외사업 성장 기대' SOOP,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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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옛 아프리카TV)의 주가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32분 기준 SOOP은 전 거래일 대비 7500원(7.09%) 오른 11만3300원에 거래됐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OOP에 대해 "올해 주가수익비율(PER) 11.2배 수준의 저평가 구간이다. 2분기 및 하반기 지속적인 실적 개선 및 해외사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 회복 모멘텀을 주요 투자포인트로 볼 때 매수를 추천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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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옛 아프리카TV)의 주가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32분 기준 SOOP은 전 거래일 대비 7500원(7.09%) 오른 11만3300원에 거래됐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OOP에 대해 "올해 주가수익비율(PER) 11.2배 수준의 저평가 구간이다. 2분기 및 하반기 지속적인 실적 개선 및 해외사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 회복 모멘텀을 주요 투자포인트로 볼 때 매수를 추천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해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론칭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성장 잠재력이 높은 태국의 현지 상위 스트리머 콘텐츠가 늘었다. 이에 트래픽이 증가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위치 고과금 사용자들의 플랫폼 이전 효과와 광고매출 급증으로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9% 늘어난 1032억원, 영업이익은 30% 는 30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시장 기대치를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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