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없는 '선업튀' 팀, 주인공은 허형규…김혜윤→송건희와 반전美 뿜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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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선업튀)로 배우 허형규가 태국 푸켓 포상휴가지에서 반전 매력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형규는 송건희와 함께 선글라스를 쓰고서 셀카를 찍고 있다.
또 허형규는 지난 16일에는 이시은 작가, 송지호, 김혜윤, 김태엽 감독, 송건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제 몇 명 남았지..?"라는 글로 극중 김영수로 빙의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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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선재 업고 튀어'(선업튀)로 배우 허형규가 태국 푸켓 포상휴가지에서 반전 매력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허형규는 지난 18일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이런 걸 원하셨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형규는 송건희와 함께 선글라스를 쓰고서 셀카를 찍고 있다. 활짝 웃는 모습이 닮은 두 사람의 투샷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허형규는 송건희의 상체를 비치타올로 가리면서 동생의 노출을 막아 웃음을 줬다.

이어 그는 19일 새벽 "이제 화 풀렸어?"라는 글과 또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허형규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김혜윤과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다. 그가 메뉴판을 잡으려던 중 김혜윤이 먼저 메뉴판을 잡아 웃음을 준다.
또 허형규는 지난 16일에는 이시은 작가, 송지호, 김혜윤, 김태엽 감독, 송건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제 몇 명 남았지…..?"라는 글로 극중 김영수로 빙의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앞서 지난 16일 '선업튀' 팀은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임솔 역의 김혜윤을 비롯해 김태성 역의 송건희와 허형규, 송지호, 김태엽 감독, 이시은 작가 등이 동행했으나, 류선재 역의 변우석은 예정된 팬미팅 등의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선업튀' 팀은 반전 매력을 자랑하는 허형규 덕분에 많은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나 극중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허형규와 나머지 배우들과의 케미가 눈여겨볼만하다.
사진= 허형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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