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농어촌공사 경영평가 전년 대비 한단계 '하락'[2024 경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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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 한국마사회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씩 하락한 C등급(보통)을 받았다.
기획재정부가 19일 공개한 '2023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이번 평가대상이 된 농식품부 산하기관 4곳 중 마사회와 농어촌공사는 C등급을 받았다.
마사회·농어촌공사는 D(미흡)·E(아주미흡)등급 수준은 아니지만 전년 보다 등급이 하락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 혁신노력·재무성 등이 악화됐다고 풀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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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농어촌공사 C등급(보통) 기록
축평원·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B등급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 한국마사회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씩 하락한 C등급(보통)을 받았다.
기획재정부가 19일 공개한 '2023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이번 평가대상이 된 농식품부 산하기관 4곳 중 마사회와 농어촌공사는 C등급을 받았다. 두 기관은 앞서 2022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B등급(양호)를 받은 바 있다.
이번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주요사업 성과 평가, 직무·성과 중심 보수체계 개편, 기관별 혁신개혁 이행 등 공공기관 혁신노력, 재무성 등이 반영됐다.
마사회·농어촌공사는 D(미흡)·E(아주미흡)등급 수준은 아니지만 전년 보다 등급이 하락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 혁신노력·재무성 등이 악화됐다고 풀이할 수 있다.
또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B등급을 기록했다. 두 기관 모두 전년과 같은 등급을 받았다.
S등급(탁월)과 E등급(아주미흡)을 받은 농식품부 산하기관은 없었다.
김윤상 기재부 2차관은 "대체로 재무성과 관리, 직무 중심 보수체계 전환 등을 중심으로 한 경영관리 실적이 우수하고 경영 혁신을 위해서 노력한 기관들은 우수기관으로 평가를 받았다"며 "재무성과 관리가 실적이 저조하고 주요사업이, 주요사업 실적이 미흡한 기관은 평가 하위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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