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 상한가↑
박소연 2024. 6. 18. 14: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가 상한가다.
이오플로우는 18일 오후 2시 5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대비 3150원(30%)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오플로우의 주력 제품은 대표적인 만성 소모성 질환 중 하나인 당뇨 시장 내에서 인슐린 주입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웨어러블 시스템으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구성돼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가 상한가다.
이오플로우는 18일 오후 2시 5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대비 3150원(30%)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오플로우의 주력 제품은 대표적인 만성 소모성 질환 중 하나인 당뇨 시장 내에서 인슐린 주입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웨어러블 시스템으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구성돼 있다.
이오플로우는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가 17일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가 다음날 가격제한폭의 상한선까지 올랐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성직원에 '아가씨', 퇴짜 맞자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 영상 논란
- "스튜어디스 외모 수준이 좀"…대한항공 女승무원 인스타서 벌어진 설전, 무슨 일
- "불륜 공방 때문에"…이혼소송 중 신혼집에 몰카 설치했다가 결국
- 3개월 만에 '23만원→100만원' 폭주…올해만 320% 뛴 주식 정체
- "한국에서 화려하게 부활" 일본 환호 …'MZ덕분' 역대 최고 수입 찍은 日맥주
- "너무 끔찍" 백악관 공개한 다카이치 영상에 日 누리꾼들 '절레절레'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키 크면 좋은 줄 알았는데…" 뜻밖의 연구 결과
- 5월 '최장 5일 황금연휴' 생긴다…'노동절 공휴일' 국회 행안위 소위 통과
- "엄마, 일단 100장 살까?"…전쟁 여파에 종량제 봉투까지 사재기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