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株 들썩…현대모비스 주가폭등
송금종 2024. 6. 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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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주가가 오늘(14일) 오전 급등했다.
증권가에 떠도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사망설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대모비스 주가는 전일대비 1만6000원(7.22%) 오른 23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 명예회장 위독설이 사망설로 번지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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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18%까지 올라
현대모비스 주가가 오늘(14일) 오전 급등했다. 증권가에 떠도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사망설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대모비스 주가가 오늘(14일) 오전 급등했다. 증권가에 떠도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사망설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대모비스 주가는 전일대비 1만6000원(7.22%) 오른 23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8.18% 오르며 장중 25만3500까지 치솟았다.
정 명예회장 위독설이 사망설로 번지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증권가에서는 정 회장이 VIP룸에서 사망했고, 오는 17일 발표할 거란 정보지가 돌았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 사망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4년 전에도 같은 사유로 현대모비스 주가가 크게 오른 바 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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