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프로머티, 2500억 블록딜 소식에 11%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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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 주가가 주요 투자자인 블루런벤처스(BRV)의 지분 추가 매각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코프로머티는 전 거래일 대비 11.31(1만 5100) 내린 1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머티 설립 당시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던 블루런벤처스(BRV)는 전날인 13일 밤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을 통해 에코프로머티 주식 210만주를 2509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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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 주가가 주요 투자자인 블루런벤처스(BRV)의 지분 추가 매각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코프로머티는 전 거래일 대비 11.31(1만 5100) 내린 1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머티 설립 당시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던 블루런벤처스(BRV)는 전날인 13일 밤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을 통해 에코프로머티 주식 210만주를 2509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가격은 주당 11만9480원으로 시세(종가) 대비 10%가량 할인된 가격이다.
BRV는 지난달 20일에도 블록딜을 통해 지분 일부를 팔았으며 다음날인 21일 주가가 12.52% 떨어지기도 했다.
BRV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맏사위인 윤관 씨가 대표로 있는 벤처캐피탈(V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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