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화신, 2Q 실적전망 상향…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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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은 14일 화신에 대해 실적 눈높이를 높인다며 목표 주가를 1만5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유지웅·강민정 연구원은 "2분기 실적 눈높이 상향 조정이 필요한 국면"이라며 "완성차의 미국·인도·중국 지역의 해외사업 혼조세가 나타나기 시작해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 리레이팅 초입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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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은 14일 화신에 대해 실적 눈높이를 높인다며 목표 주가를 1만5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지웅·강민정 연구원은 "2분기 실적 눈높이 상향 조정이 필요한 국면"이라며 "완성차의 미국·인도·중국 지역의 해외사업 혼조세가 나타나기 시작해 중소형 자동차 부품주 리레이팅 초입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의 경우 역사상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2% 늘어난 302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두 연구원은 또 "연간 순이익은 기존 726억원에서 839억원으로 15% 상향 조정하고 영업이익은 10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5.3%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두 연구원은 "하반기 들어서는 영천 BPC(배터리팩 케이스) 공장이 가동하며 현대차 캐스퍼, 기아 EV3 물량 대응에 시작하는 등 외형 성장 레벨업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년도 7~8월 집중된 완성차 EV 감산 발표, 전미 노조 파업 등과 비교할 때 안정적 하반기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짚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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