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디지털 시대, 영감의 스위치를 켜라

조승현 2024. 6. 14. 0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공지능(AI) 발달이 가속화되며 미술 세무 법무 등 많은 부분에서 인간의 노동력이 대체되고 있다.

구자영 기획재정부 기업환경과장은 "AI를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됐으나 집단지성도 틀릴 수 있다. 우리는 평균의 노예가 돼서는 안 된다"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영감의 스위치를 켜서 개인의 독창성과 창의력, 공감력, 윤리성 등 AI와 차별화되는 창조적 영감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자영 지음/미다스북스


인공지능(AI) 발달이 가속화되며 미술 세무 법무 등 많은 부분에서 인간의 노동력이 대체되고 있다. 구자영 기획재정부 기업환경과장은 “AI를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됐으나 집단지성도 틀릴 수 있다. 우리는 평균의 노예가 돼서는 안 된다”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영감의 스위치를 켜서 개인의 독창성과 창의력, 공감력, 윤리성 등 AI와 차별화되는 창조적 영감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은 저자가 2021년 부산 다대비전교회에서 진행한 특강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이 창조성의 주도권을 잃지 않으면서 인공지능과 협력해 인간 주도의 디지털 시대를 열자고 권면한다.

조승현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