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자원관, 전 직원 대상 부패 방지·청렴 확산 ‘Live 교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13일 부패를 방지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Live 교육'을 진행했다.
해양생물자원관은 "청렴 Live 교육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가미한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했다"며 "'청렴을 넘어 감동으로 국민들에 봉사를 실천한다'는 주제로 직원 참여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13일 부패를 방지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Live 교육’을 진행했다.
청렴 Live 교육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특강’, ‘청렴 골든벨’, ‘샌드 아트’ 등 재미있는 행사와 함께 했다
해양생물자원관은 “청렴 Live 교육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가미한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했다”며 “‘청렴을 넘어 감동으로 국민들에 봉사를 실천한다’는 주제로 직원 참여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8일 전 임직원들이 노사 공동 청렴 실천 선언식을 했고, 12일에는 ‘인권의 관점에서 본 다문화 사회’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고 부패를 예방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철수 "'대북송금 추가 기소' 이재명, 정계 은퇴해야"
- 처음 본 女가슴에 쓱쓱 손댄 男…"곧 7억 될 것"
- "68세 아버지가 맞고 오셨습니다" 처참한 몰골 된 피범벅 택시기사
- 밀양 폭로 유튜버, 기어이 사람 하나 잡았다
- "탈의실서 빨래하고 대변 보는 아줌마들…" 헬스장 사장의 분노
- 코스피5000보다 쉽다는 '부동산 정상화'…국민의힘, 李발언에 들고 일어났다
- 주진우 "서학개미 탓하더니 靑고위직은 '테슬라' 몰빵"
- 김민석, 총리 관저서 민주당원 행사 논란…국민의힘 "당장 총리직서 물러나야"
- 억압 넘고 권력의 선을 넘는 자들… 올해 오스카가 주목한 이야기 [D:영화 뷰]
- 악명 높은 오라클파크! SF, 최악 외야에 ‘GG’ 베이더 투입…이정후 우익수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