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 '사자'에 2750선 마감…'반도체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외국인이 1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2750선에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2100원(2.75%) 오른 7만8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G화학, 신한지주 등은 1% 이상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에서는 코오롱글로벌우, 대원전선우 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396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없이 464개 종목이 밀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외국인이 1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2750선에서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가 강세였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13/akn/20240613164831246omhh.jpg)
코스피는 13일 전거래일 대비 26.72포인트(0.98%) 오른 2754.89에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조540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4027억원, 1053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4.44% 올랐다. 유통업, 전기전자 등은 2% 이상 상승했다. 반면 섬유·의복이 1.70% 하락했다. 이 외 보험, 의약품 등이 1% 이상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2100원(2.75%) 오른 7만8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3.26% 올랐다. 또 LG에너지솔루션이 3.27% 상승했다. 반면 셀트리온이 2.67% 내렸다. LG화학, 신한지주 등은 1% 이상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에서는 코오롱글로벌우, 대원전선우 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396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없이 464개 종목이 밀렸다. 73개 종목은 보합이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0.66포인트(0.08%) 오른 871.33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1914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3억원과 1734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장비가 2.61% 상승했다. 또 디지털컨텐츠, 비금속, 유통 등이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반면 기타 제조가 2.15% 하락했다. 이 외 방송서비스, 종이·목재 등은 1% 이상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전거래일 대비 500원(0.24%) 내린 20만9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알테오젠, 셀트리온제약, HPSP 등은 2% 이상 하락했다. 반면 HLB가 4.95% 올랐다. 또 펄어비스가 5.09%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에서는 카티스, 에스앤디 등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713개 종목이 상승했다. 반면 하한가 없이 823개 종목이 밀렸으며 114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 "아이가 학교에 안 온다" 두 차례 경찰 신고했지만…결국 일가족 비극 못막아
- "3개월치 비가 한꺼번에"…20년 만에 최악 폭우에 하와이 주민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