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넥스트도어 前 CEO를 CFO로 영입...IPO 재추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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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개발업체인 오픈AI가 IPO를 추진할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온다.
오픈 AI는 통신 앱 넥스트도어 홀딩스의 전 최고 경영자이자 현재 블록으로 알려진 스퀘어의 전 최고 재무 책임자 사라 프라이어를 CFO로 영입했다.
프라이어의 주도로 넥스트도어는 2021년 상장했으며, 결제 플랫폼 스퀘어의 2015년 기업공개 당시 재무 책임자로 있었다.
이에 따라 오픈AI가 IPO를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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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전가은 기자]

인공지능 개발업체인 오픈AI가 IPO를 추진할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온다.
오픈 AI는 통신 앱 넥스트도어 홀딩스의 전 최고 경영자이자 현재 블록으로 알려진 스퀘어의 전 최고 재무 책임자 사라 프라이어를 CFO로 영입했다.
회사는 그녀가 "복잡하고 글로벌한 환경에서 연구에 대한 투자를 감독하고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이어의 주도로 넥스트도어는 2021년 상장했으며, 결제 플랫폼 스퀘어의 2015년 기업공개 당시 재무 책임자로 있었다. 이에 따라 오픈AI가 IPO를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오픈 AI는 프라이어의 채용이 IPO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단지 재정 감독을 이끄는 전담 임원을 둘 필요가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는 의견이다.
전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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