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50대가 된 후 느낀 몸의 변화는 “미운 살이 붙는” 것. 혈액 순환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은 뒤 장만한 아이템이 장요근 마사지 기구다. TV를 볼 때 골반 아래 두고 플랭크 자세로 엎드린 채 몸을 좌우로 움직이면 강한 자극이 오는데, 처음엔 너무 아프지만 쓸수록 너무 시원하다는 게 언니의 추천 평. 그녀가 사용 중인 마사지기는 ‘소아스(SOAS)’ 제품. 발바닥과 등을 풀어주는 ‘아리프(ALEAF)’의 마사지 볼 세트도 꼭 챙겨 다닌다.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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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동건이 구매해서 가족끼리 쟁탈전을 벌이는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테라바디’의 테라건 미니 마사지건. 겨드랑이 주변 림프를 풀 때 고소영의 표정이 전에 없이 행복하다.
여행 찐템 2. 브라탑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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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그렇지만 장시간 비행에서 더욱 거추장스러운 그것, 브래지어. 고소영은 스포츠 브라톱을 입는다고. 실밥이 튀어나올 정도로 많이 입은 브라톱은 평소 애정하는 브랜드 ‘크롬하츠’ 제품.
여행 찐템 3.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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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 전 혈액순환을 강조하는 언니의 비행 필수템, 쪼임 없는 양말이다. 비행기에서 시린 발을 따뜻하게 해주면 부기도 덜하다고. 여행지에서도 쿠션감이 좋은 양말을 신어야 많이 걸어도 덜 피곤하다. 알로(alo) 제품.
여행 찐템 4. 에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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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라 때 빅백 하나와 작은 에코백 여러 개를 챙긴다는 고소영. 수납도 잘 되고 고양이 자수가 귀여운 에코백은 코랄 앤드 터스크(CORAL & TUSK)제품이다.
여행 찐템 5. 죽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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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의 현재 최대 관심사는 건강(과 순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어도 좋아도 맛없는 건 못 먹겠다는 고소영이 맛으로 선별한 영양제들을 소개했다. ‘유어주키’의 짜 먹는 리포조말 비타민C, ‘피타니’의 그래니스미스 애사비 구미, 숙취해소제 ‘알디콤’. 그리고 이어진 신박한 아이템은 일명 “방귀소금”이라 불리는 죽염이다. 방귀 냄새가 나는데 입에 넣으면 맥반석 달걀 맛이 난다고? 밖에서 기력 떨어질 때 사탕 대신 소금 한 알,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이다. 한국로하스식품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