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이시스메디칼, 공개매수 소식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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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시스메디칼이 공개매수 소식에 주가가 18% 넘게 오르고 있다.
프랑스 헬시케어 투자 전문 사모펀드(PEF) 운용사 아키메드그룹이 제이시스메디칼 보통주를 공개매수하기로 한 결정이 호재로 작용했다.
시러큐스서브코는 지난 4월 아키메드가 국내에 신설한 법인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주당 1만3000원에 제이시스메디칼 보통주 5572만4838주를 공개매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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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시스메디칼이 공개매수 소식에 주가가 18% 넘게 오르고 있다.
10일 오후 2시1분 현재 제이시스메디칼은 전거래일보다 18.68%(2010원) 오른 1만2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헬시케어 투자 전문 사모펀드(PEF) 운용사 아키메드그룹이 제이시스메디칼 보통주를 공개매수하기로 한 결정이 호재로 작용했다. 아키메드는 2014년 설립된 프랑스계 PEF 운용사로 바이오 제약, 의료 기술, 체외 진단 등 헬스케어 분야에 주로 투자하는 회사다.
제이시스메디칼은 이날 최대주주가 시러큐스서브코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시러큐스서브코는 지난 4월 아키메드가 국내에 신설한 법인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주당 1만3000원에 제이시스메디칼 보통주 5572만4838주를 공개매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제이시스메디칼 잠재발행주식총수의 72.0%에 해당한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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