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라, 영화감독 조바른과 부부됐다…악뮤 수현, 어반자카파 조현아 하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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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라와 영화감독 조바른이 부부가 됐다.
김보라의 절친인 악뮤 이수현이 축가를 맡았다.
김보라와 조바른은 2021년 영화 괴기맨숀으로 인연을 맺었다.
아역 출신인 김보라는 드라마 SKY 캐슬(2018~2019) 김혜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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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라와 영화감독 조바른이 부부가 됐다.
김보라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실수하며 놓친 것이 참 많았음에도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8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보라의 절친인 악뮤 이수현이 축가를 맡았다. 또 배우 김혜윤, 진지희, 이주명,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보라와 조바른은 2021년 영화 괴기맨숀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3년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아역 출신인 김보라는 드라마 SKY 캐슬(2018~2019) 김혜나 역을 맡았다. 이후 터치(2020), 시네마틱드라마 SF8-우주인 조안(2020), 핀란드 파파(2023), 모래에도 꽃이 핀다(2024) 등에 출연했다.
조바른은 2016년 단편 영화 ‘진동’으로 데뷔했다. 그는 해당 작품으로 이듬해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이후 갱(2020), 불어라 검풍아(2021)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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