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BI인베스트먼트, '야놀자 美증시 상장' 추진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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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외신 보도에 SBI인베스트먼트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SBI인베스트먼트는 야놀자에 160억원 가량을 투자한 바 있다.
이같은 강세는 지난 7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이 야놀자가 이르면 7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해 4억 달러(한화 약 5500억원)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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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외신 보도에 SBI인베스트먼트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SBI인베스트먼트는 야놀자에 160억원 가량을 투자한 바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SBI인베스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15.54%(145원) 오른 1078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장보다 9.97% 상승한 1026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장중 한때 25.40% 오른 117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같은 강세는 지난 7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이 야놀자가 이르면 7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해 4억 달러(한화 약 5500억원)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데 따른 것이다.
야놀자는 이번 IPO를 통해 70억~90억 달러(9조6600억~12조4200억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길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 주관사는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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