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선진뷰티, OEM으로 더해질 매출 성장 기대에 3%↑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진뷰티사이언스의 주가가 상승세다.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및 자체 브랜드 사업으로 매출 성장을 더해나갈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친환경 화장품 원료 매출의 꾸준한 증가와 OEM 및 자체 브랜드 사업으로 매출 성장성을 더해나갈 예정"이라며 "원료 제조 공장의 생산효율 개선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의 극대화로 자기자본이익률(ROE) 레벨이 상향 추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선진뷰티사이언스의 주가가 상승세다.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및 자체 브랜드 사업으로 매출 성장을 더해나갈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3일 오전 10시4분 선진뷰티사이언스는 전일 대비 3.84% 상승한 1만9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친환경 화장품 원료 매출의 꾸준한 증가와 OEM 및 자체 브랜드 사업으로 매출 성장성을 더해나갈 예정"이라며 "원료 제조 공장의 생산효율 개선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의 극대화로 자기자본이익률(ROE) 레벨이 상향 추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최근 인디 뷰티 브랜드 호황세로 많은 OEM 사들이 캐파 부족 현상을 겪고 있어 OEM 사업의 낙수효과가 기대된다"며 "또한 클린 뷰티 브랜드인 아이레시피의 클렌징밤 제품이 올리브영 온라인에 입점하게 되면서 유통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인도 이렇게는 안 먹는데"…컵라면 국물까지 싹 써먹는 외국인들[K홀릭]
- "회장님車에 온돌을 넣을 줄이야"…제네시스 GV90에서 드러난 'K부심'
- "17년간 440억 털렸다"…아파트 관리비 횡령한 관리사무소 직원, 친인척 등 공모 의혹
- "무슨 일 있었길래?"…고장 원인 2년째 미궁, 거꾸로 25분 매달린 10대들 배상금 나왔다
- 성폭력 피해·출산 고백한 '미녀 정치인' 알고 보니…AI 계정에 日정당 발칵
- "금 먹는 괴수 진짜였네" 1000만원 금괴 삼킨 5세…"얼마나 부자길래" 난리난 中
- "남성은 거절합니다"…기사도 승객도 모두 여성인 '핑크 버스' 등장
- "대체 누가 이런 짓을" 치워도 치워도 나타나…도로에 버려진 의문의 식빵
- "한국 아니었으면 상상도 못할 일" 대만 관광객, 택시에 두고 내린 130만원 되찾아
- "이 정도였어?" 세계 1위가 보인다…"한국산 믿고 쓰죠" 외국인 홀린 K뷰티의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