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이트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기술부 차관 방문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에이트는 지난 30일 우즈베키스탄 디지기술부 잠쉬드 이감베르드예프(JAMSHID EGAMBERDIEV) 차관을 비롯한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와 KOIIA(한국산업지능화협회) 관계자들이 이에이트 본사를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이트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은 해외 기술 기업과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보이고 있고, 당사는 스마트시티, 팩토리 및 건물관리 디지털 트윈 등 기술의 적용이 가능할 거라 판단된다"며 "국내 디지털 트윈 기업 중 당사를 선택하여 방문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향후 우즈베키스탄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에 적극 진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에이트는 지난 30일 우즈베키스탄 디지기술부 잠쉬드 이감베르드예프(JAMSHID EGAMBERDIEV) 차관을 비롯한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와 KOIIA(한국산업지능화협회) 관계자들이 이에이트 본사를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이트는 국내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으로 국가시범도시사업인 세종 스마트시티에 디지털 트윈 구축사로 참여하고 있다. 재난재해 시뮬레이션, 건물에너지 및 공조관리 디지털 트윈 등 양질의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우즈베키스탄 방문단은 이에이트의 레벨3 시뮬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했다. 우즈베키스탄의 투자계획과 국제 디지털 기술 센터인 IT PARK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2030 경제개발 목표를 달성하고자 여러 신사업들을 적극 진행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고속도로 및 고속철도, 수자원, 원자력발전소,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주택건설 등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방문단은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타슈켄트(Tashkent) 스마트시티 구축에 관한 관심을 보였다.
우즈베키스탄은 9월부터 디지털 트윈 및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해 약 2만5000명의 인재 양성 및 디지털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디지털기술부 관계자들은 이에이트의 선진화된 디지털 트윈 기술력에 감탄했다. 이에이트는 지금껏 쌓아온 여러 디지털 트윈 레퍼런스를 소개하고,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프로젝트인 2030 경제개발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했다.
이에이트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은 해외 기술 기업과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보이고 있고, 당사는 스마트시티, 팩토리 및 건물관리 디지털 트윈 등 기술의 적용이 가능할 거라 판단된다”며 “국내 디지털 트윈 기업 중 당사를 선택하여 방문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향후 우즈베키스탄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에 적극 진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직 안 죽었어?" 70차례 폭행당한 택시기사 의식불명
- 다주택자들 '버틴다'던 황현희 "부동산 시장 안정 바란다"
- "돈은 남자가 벌어야지" 여성 83%가 동의…3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 "역대급 불장에 수십억 벌었어요"…사장보다 많이 받은 증권사 직원들
- '부자아빠' 기요사키 "버블 붕괴 전 비트코인 최대한 매수해야…75만달러 간다"
- "베란다에서 삼겹살이 왜 민폐인가요?"…SNS에 누리꾼 '갑론을박' 이어져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 "연 1.7%면 무조건 빌려서 투자?" 학자금 대출로 '빚투'하는 대학생들
- 물가 600% 치솟았는데 월급은 몇 년째 그대로…분노한 베네수엘라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