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코스텍시스, 국내 최초 SiC 반도체 핵심소재 스페이서 퀄 통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나증권은 31일 코스텍시스에 대해 국내 최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온세미컨덕터 향 실리콘카바이드(SiC) 반도체 스페이서 퀄 테스트를 통과했다며 연내 수주 확보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성호 연구원은 "글로벌 스페이서 시장은 일본 Kyocera, ALMT 등이 대표적으로, SiC 반도체용 방열 스페이서를 국산화한 업체는 코스텍시스가 유일하다"며 "온세미컨덕터 향으로 2025년 방열 스페이서 매출액 250억원 이상이 기대되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비스테코 향 시제품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퀄 테스트 통과 시 추가 고객사 확보 및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31일 코스텍시스에 대해 국내 최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온세미컨덕터 향 실리콘카바이드(SiC) 반도체 스페이서 퀄 테스트를 통과했다며 연내 수주 확보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성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방향성은 AI, HBM 등 반도체 성능 고도화로 인한 발열 이슈로 인해 방열 소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AI 데이터센터, ESS, 전기차 내 전력 수요 확대에 따라 SiC, GaN 반도체 채택이 확대되며 반도체 고방열 소재 핵심기술을 보유한 코스텍시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성호 연구원은 “글로벌 스페이서 시장은 일본 Kyocera, ALMT 등이 대표적으로, SiC 반도체용 방열 스페이서를 국산화한 업체는 코스텍시스가 유일하다”며 “온세미컨덕터 향으로 2025년 방열 스페이서 매출액 250억원 이상이 기대되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비스테코 향 시제품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퀄 테스트 통과 시 추가 고객사 확보 및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그는 “SiC 반도체 시장 내 온세미컨덕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점유율이 50% 이상임을 고려하면 향후 코스텍시스의 수주 가능 규모는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이라며 “기술력에 기반한 고마진 제품으로 수익성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월세 받고 에쿠스 타며 '기초수급자' 행세…수천만원 수령한 70대 징역형
- "저게 밤마다 눈을 뜬다"…농촌 마을 뒤덮은 수상한 물체
- "하이닉스 투자해 7억 번 부모님, 집 한 채 사주겠지?"…공무원 글에 '부글'
- "아내가 실종됐어요"…북한산 오른 50대, 한 달 가까이 행방 묘연
-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부터 신청 '이 지역' 어디?
- "남편보다 내가 젊고 몸도 좋아, 이혼해"…헬스트레이너와 아내의 수상한 대화
- "헬스장 안 가도 됩니다"…고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
- "신체 부위 촬영 느껴져 집중을 못 하겠어요"…치어리더 울리는 '직캠 장사'
- 무심코 브이포즈로 '찰칵'…"개인정보 다 털린다" SNS서 퍼진 경고
- “차 맛이 왜 이래?”… ‘쓴맛’ 강해진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