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복귀' 엄태웅, 근황 공개…♥윤혜진과 연기 도전 (왓씨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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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혜진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과 엄태웅은 '찐 부부의 세계' 컨셉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어 윤혜진은 "내 말에 귀 기울여 열심히 들어준다"고 말했지만 실상 엄태웅은 에어팟을 끼고 고개만 끄덕이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윤혜진이 엄태웅에게 "스킨 케어 좀 해야겠다"라며 타박하지만, 엄태웅은 "세상에서 제일 나를 미워하고 세상에서 제일 나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며 영상이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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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혜진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찐 부부의 세계 (ENG) [윤혜진의 What See TV]'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과 엄태웅은 '찐 부부의 세계' 컨셉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윤혜진은 "이거 뭐야 인덕션 청소할 때 이렇게 하면 얼룩이 다 생긴다니까. 자리가 없으면 물기를 한번 닦아야지"라며 엄태웅을 타박하는 모습으로 영상이 시작됐다.
이어 윤혜진은 "내 말에 귀 기울여 열심히 들어준다"고 말했지만 실상 엄태웅은 에어팟을 끼고 고개만 끄덕이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사 오고 나서 청소를 매일 열심히 한다. 덕분에 집이 깨끗하다"며 엄태웅의 청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엄태웅은 "고장난 게 있어도 걱정이 없다"던 윤혜진 앞에 나타나 슈퍼맨처럼 문제를 해결해줬다. 이어 "요즘 기계들이 좀 복잡하지. 그래도 걱정 마. 여보 옆에는 내가 있으니까"라며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연이어 윤혜진의 입장으로 네레이션이 진행되다가 엄태웅의 입장을 보여줬다. 윤혜진이 타박하는 장면에서 엄태웅은 "입술이 참 예쁘다"며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윤혜진이 엄태웅에게 "스킨 케어 좀 해야겠다"라며 타박하지만, 엄태웅은 "세상에서 제일 나를 미워하고 세상에서 제일 나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며 영상이 마무리 된다.
한편, 엄태웅은 2016년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이후 드라마 '아이 킬 유' 출연을 확정 짓고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 = 윤혜진의 What see TV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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