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윙스풋, 브랜드 IP 통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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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윙스풋에 대해 브랜드 지적재산(IP)을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30일 분석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의 경우 소비경기 악화에 따라 매출액 성장이 제한됐다"면서도 "고마진 IP브랜드 매출 확대, 아드노 등 신규브랜드 출시 효과 주력 상품인 베어파우 규모가 유지되면서 이익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분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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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윙스풋에 대해 브랜드 지적재산(IP)을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3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2023년 윙스풋은 매출액 516억원에 영업이익 39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4.9%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7.3% 증가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의 경우 소비경기 악화에 따라 매출액 성장이 제한됐다"면서도 "고마진 IP브랜드 매출 확대, 아드노 등 신규브랜드 출시 효과 주력 상품인 베어파우 규모가 유지되면서 이익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분석한다"고 말했다.
올해는 펀더멘탈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남 연구원은 전망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아드노브랜드 안착이 기대되고, 이외 IP(노티카, 페슐라, 컬츠)의 출시 및 기여도 확대가 기대된다"며 "기존 브랜드 리브랜딩을 통한 효율화를 모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윙스풋은 지난해 아드노브랜드 성공적 출시가 이뤄진 만큼 올해 안착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백화점 팝업 스토어, 홈쇼핑, 대형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동 IP브랜드를 공급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기여도 확대는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남 연구원은 "2024년이 중요한 이유는 과거 베어파우 이후 추가적인 IP브랜드를 통해 외형을 성장하는 초년이라는 점"이라며 "지난해 성공적인 테스트를 거친 만큼 펀더멘탈의 개선 가능성은 높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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