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원유운반선 4척 사우디 국영 해운사에 양도
강나훔 2024. 5. 29.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해운은 자사 유형자산인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4척을 'THE NATIONAL SHIPPING COMPANY OF SAUDI ARABIA'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6308억800만원으로, 이는 직전사업연도 자산총액(4조7278억381만원)의 13.34%에 해당된다.
회사 측은 "이번 유형자산 양도로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해운은 자사 유형자산인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4척을 'THE NATIONAL SHIPPING COMPANY OF SAUDI ARABIA'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6308억800만원으로, 이는 직전사업연도 자산총액(4조7278억381만원)의 13.34%에 해당된다.
회사 측은 "이번 유형자산 양도로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0초 연기 하고 5200만 원"…배우들 밥그릇 뺏은 드라마 주인공의 정체
- "평화롭게 수영하다 날벼락"…호수서 갑작스런 공격에 38바늘 꿰맨 美여성
- "당장 짐 싸서 한국 갈래" 해외 Z세대 눈 번쩍…집 주고 의료보험까지, 무슨 일자리길래
- 너도나도 돈방석 앉은 줄 알았더니…쏟아지는 AI숏폼의 반전, 98.7%가 '쪽박'
- 발 디딜 틈 없이 '바글바글'…"너무 싸잖아" 日 여행 1년 새 25% 급증한 英 2030
- "월 3300만원 줍니다"… 세 번의 빈손 끝, 드디어 의사가 왔다
- "6000명 감염돼 절반 사망"…'최악의 확산'에 비상 걸린 민주콩고
- "20만원일 때 받은 돌반지가 지금 80만원…똑같이 선물해줘야 하나요"
- 질주하던 9세 선수에 '발 쓱'…갑자기 경기장 난입해 방해한 학부모
- '찰칵' 한 번에 터널 차선 봉쇄? 남산3호터널서 웨딩 촬영한 예비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