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가 20만 원?! 최화정이 챙겨 먹는 '거북이 주스'

COSMOPOLITAN 2024. 5. 28. 10:4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진경이 검색하고 눈이 동그래진 이유.
거북이 주스가 뭐야?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집에 온 홍진경을 위해 마실 것을 찾던 최화정. “거북이 주스 먹을까?”라고 묻자 홍진경이 깜짝 놀란다. 거북이로 만든 즙이라고 생각한 것. 알고 보니 거북이 주스는 “거북이가 좋아하는 열매”로 만든 주스였다. 장수하는 거북이의 식단(!)에서 유래된 음료인 것. 이를 검색해 본 홍진경은 가격을 보고 더 놀랐다. “8개에 20만원이 넘어!”
브라질의 귀한 열매, 자보티카바
마켓컬리
100년 이상 장수하는 갈라파고스 거북이(Jabuti)가 먹는 열매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 ‘자보티카바’. 자보티카바는 수확하기 위해 10년 이상 기다려야 하고, 수확 후 30시간이 지나면 상하기 시작하는 귀한 과일. 최화정이 마신 거북이 주스는 브라질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야생으로 자란 자보티카바 열매를 알프스 청정수로 세척한 뒤 물, 설탕, 색소, 향료를 일절 넣지 않고 만든 100% 착즙 주스라고. 그래서 가격이 사악한 것이었다.
거북이의 장수 비결, 항산화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그래서 자보티카바는 어디에 좋을까? 자보티카바의 엘라그산(항산화, 항암, 함염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의 대표 성분)은 딸기의 740%, 항산화 물질 가운데 가장 탁월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주목받는 안토시아닌은 석류의 708%에 달한다고 한다.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