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상대한 김하성, 2경기 연속 무안타…타율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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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침묵했다.
김하성은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10시4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MLB 정규시즌 양키스와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소속팀 샌디에이고 또한 타선이 침묵하면서 양키스에 1-4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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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21일 애틀란타전서 시즌 10호 도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침묵했다.
김하성은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10시4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MLB 정규시즌 양키스와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3타수 무안타에 그친 김하성은 시즌 타율도 0.212에서 0.209로(182타수 38안타) 다소 하락했다.
김하성은 지난 22일 신시내티 레즈전 이후 최근 4경기에서 타율 0.091(11타수 1안타)로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소속팀 샌디에이고 또한 타선이 침묵하면서 양키스에 1-4로 완패했다. 전날 양키스전에서 0-8로 대패했던 샌디에이고는 양키스와 2연전에서 단 1점만 얻는 데 그쳤다.
양키스는 1회 에런 저지가 시즌 선제 2점 홈런을 터트렸고, 4회에는 앤서니 리조의 적시타와 글레이버 토레스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4-0까지 점수를 벌리면서 승기를 잡았다. 샌디에이고는 8회 터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시즌 9호 홈런으로 간신히 영패를 모면했다.
한편 김하성은 지난 21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도루에 성공하면서 시즌 10호 도루를 달성했다. 김하성은 2022시즌 12도루, 2023시즌 38도루에 이어 3년 연속 두 자릿 수 도루 기록을 이어갔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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