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기업용 채팅 솔루션 ‘톡플러스’ 이용자 10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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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은 기업용 채팅 솔루션 '톡플러스'가 출시 3년 만에 누적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8월 출시된 톡플러스는 채팅 기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사를 빠르게 확보하며 운영 6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수 100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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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은 기업용 채팅 솔루션 ‘톡플러스’가 출시 3년 만에 누적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8월 출시된 톡플러스는 채팅 기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사를 빠르게 확보하며 운영 6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수 100만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3월에는 이용자 수 300만명 달성한 후 1년 만에 약 3배 성장하며 1000만명을 넘어섰다.
현재 톡플러스는 한진, 한화시스템, 컴투스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 잡플래닛, 디엑스브이엑스 등 150여개 기업에 의료, 방송, 교육,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되는 톡플러스는 가벼운 코딩 작업만으로 모바일 앱이나 웹페이지 내 채팅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실시간 텍스트 채팅 ▲대용량 메시지 발송 ▲1대 1 음성·영상 대화 등을 제공한다.
넵튠 톡플러스 사업부 권진형 팀장은 “해외 업체는 요금 변동성과 소통 부재로 인한 불편함이 크다 보니 합리적인 원화 결제 시스템과 꾸준한 기능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톡플러스를 찾는 국내 기업들이 많다”며 “고객사 친화적인 서비스 운영에 힘써 이용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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