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보다 도심, 구축보다 신축 아파트 선호…‘더샵 동성로센트리엘’ 분양

정진 2024. 5. 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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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잿값 급등이 불러온 분양가 상승과 금리 인상과 맞물려 현재 부동산 시장은 침체기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부동산 경기가 가라앉으면서도 유독 대구지역은 전국 최대의 미분양 물량 보유지역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이 영원할 것 같은 상승기에도 시간이 지나면 하락기로 돌아서고, 바닥이 안보일 정도의 침체기도 시간이 흐르면 다시 상승기류를 타게 되는 것은 과거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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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잿값 급등이 불러온 분양가 상승과 금리 인상과 맞물려 현재 부동산 시장은 침체기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부동산 경기가 가라앉으면서도 유독 대구지역은 전국 최대의 미분양 물량 보유지역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이 영원할 것 같은 상승기에도 시간이 지나면 하락기로 돌아서고, 바닥이 안보일 정도의 침체기도 시간이 흐르면 다시 상승기류를 타게 되는 것은 과거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대구지역에서는 이같은 변화가 2/4분기부터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는 게 대다수 부동산 전문가들의 얘기다. 다시 말해 하반기로 갈수록 조금씩 상승곡선으로 넘어가며, 금리 인하 소식만 들려도 완전한 반등시장으로 돌아설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따라서 실수요자들의 경우에는 이미 저점을 찍은 지금이 매수타이밍이라고 조언한다.

현재와 같은 부동산 시장의 투자처로 가장 먼저 나오는 말이 외곽보다는 도심이다. 이는 인구가 줄고 있는 시대에 소비자들은 불편한 외관보다는 생활 편의성이 뛰어난 도심을 선호한다는 얘기로 대변할 수 있다.

두 번째가 구축보다는 신축이다. 구축의 경우, 노후화된 시설과 단지활성화 요소가 적어 시세 상승이 신축보다는 불리한 조건이다. 주차면이 좁고 수용대수가 적어 2 중주차가 일상인점도 단점으로 꼽힌다. 그에 반해 신축의 경우, 주차면이 넓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확보로 생활 편의성이 좋은 게 장점이다. 따라서 시세 유지에 유리한 조건인 신축을 선호한다.

마지막으로 비브랜드 보다는 브랜드 단지가 유리하다. 이는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비슷하고 향후 환금성을 고려하면 브랜드 단지를 선택하는 게 가격방어와 손쉬운 매매에 유리하다는 얘기다.

이러한 가운데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이 3년 전 분양가로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승의 주범인 원자잿값 인상 전 공급단지로 인상 전 분양가 그대로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여기에다 대구시의‘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본 궤도에 진입, 다양한 개발 호재의 수혜 단지이기도 하다.

또한, 올해 7월로 예정된‘동성로 관광특구’지정이 완료되면 대구지역 최초의 관광특구로 활성화를 위한 각종 규제 완화 및 다양한 사업 공모 등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2.28기념중앙공원 리뉴얼 사업도 호재로 손꼽힌다.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다양한 행사 및 축제도 펼쳐질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할 전망이다.

한편,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은 대구시 동성로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49층 3개동 392세대 규모로 건립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공급가구수는 ▲84㎡A 262가구 ▲84㎡B 130가구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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