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2024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역대 최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장학재단과 공동으로 21일 코엑스에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0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네패스, 삼익THK, 하나머티리얼즈 등 첨단산업 부문 100개 우수 중견기업이 참여했다.
중견련은 지방 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확대를 위해 10월 대전에서 올해 두 번째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0개 사 현장 참여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장학재단과 공동으로 21일 코엑스에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0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네패스, 삼익THK, 하나머티리얼즈 등 첨단산업 부문 100개 우수 중견기업이 참여했다.

올해 8회를 맞은 박람회는 중견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시작됐다. 지난해 기준 누적 533개 사, 구직자 3만 3999명이 참여했다. 올해 박람회는 취업 전문 유튜버의 동기부여 강연, 인사담당자 토크쇼, 채용설명회 등 좋은 평가를 받은 기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난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채용 부스를 총 120개로 확대했다.
중견련은 지방 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확대를 위해 10월 대전에서 올해 두 번째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라는 말에서 보듯, 내일을 살아갈 희망이자 미래에 대한 투자의 출발점으로서 좋은 일자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청년들을 응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편”이라면서 “모든 청년의 참신한 개성과 찬란한 역량이 중견기업의 또 다른 도약을 견인하는 원동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중견련이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먹는 순간 똥 냄새에 똥맛에 토할 뻔" 인천 유명 식당 충격 사진 - 아시아경제
- 시위대에 "더러운 X들" 욕설한 영부인…사과하며 "난 절제된 여성 아냐" - 아시아경제
- "돈 아끼려다 재앙" 수돗물 마신 1400명 집단 감염에 사망까지…인도서 무슨일? - 아시아경제
- "최고 325만원 받는다" 노후 걱정 끝?…물가만큼 오른다는 국민연금 - 아시아경제
- "삼성전자 18년 투자 인증", "지금이라도 전재산 걸어야"…투자심리 확산 - 아시아경제
- 흰 옷 입고 웃기까지?…故 안성기 조문 배현진 '구설수' - 아시아경제
- 1인당 평생 의료비 2억5000만원…수명 긴 여성 더 쓰고, 암 걸리면 추가 억대 지출 - 아시아경제
- "잘 사는 가정 난도질, 이런 걸로 돈 벌지마" 정형돈, 아내 가짜뉴스에 분노 - 아시아경제
- '1년 수익 1700억' 세계 1위 한국인 대체 누구야?…"유튜브 조회수 775억회" - 아시아경제
- "메이크업 너무 잘하는데" 가짜 장애 의혹에 女 인플루언서 꺼내든 '이것'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