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삭엔지니어링, 엔비디아 “델 파트너쉽이 AI 확대 촉진” 발언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삭엔지니어링이 강세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델 테크놀로지스와의 파트너십이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의 열쇠라고 말한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델 엣지서버 큐몰로시티 공급과 이삭엔지니어링의 빅데이터 및 AI 제품을 결합해 엔터프라이즈급 시장에 대한 공동 영업 파트너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삭엔지니어링이 강세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델 테크놀로지스와의 파트너십이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의 열쇠라고 말한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10시10분 기준 이삭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5.21% 상승한 1만3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젠슨 황은 델의 컨퍼런스에서 “델과의 파트너십이 AI 고객 확대는 물론, 기업 및 조직의 ‘AI 팩토리’ 설립을 촉진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 생성 AI 기능을 전세계 모든 기업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델은 정부 기관과 기업에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는 가장 큰 업체 중 하나다. 엔비디아의 매출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에 의존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메타플랫폼, 아마존닷컴, 알파벳이 최대 고객이고 델이 그 뒤를 잇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삭엔지니어링은 델과 제휴를 맺은 바 있다. 델 엣지서버 큐몰로시티 공급과 이삭엔지니어링의 빅데이터 및 AI 제품을 결합해 엔터프라이즈급 시장에 대한 공동 영업 파트너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어떡해" 13돈 금팔찌 실수로 물내려 '발 동동'…열차 화장실 뒤져 찾아줬다 - 아시아경제
- "늑대들 이상한 생각하지 마랏"... 女화장실 앞 부착된 CCTV 안내문 - 아시아경제
- '강북 모텔 살인녀' 팔로워 50배 폭증…"예쁘니까 무죄?" 가해자 미화 논란 - 아시아경제
- "맹장염·생리통이라더니" 7년째 복통 앓던 30대 여성, 때 놓쳐 결국 장기 절제 - 아시아경제
- 혈당 잡기 쉽네…"이왕 먹는 밥, 이렇게 먹어 보세요" - 아시아경제
- '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 아시아경제
- "불의필망 이어 성경 구절" 최시원, 전한길 공개 러브콜 속 ‘의미심장 메시지’ 파장 - 아시아경
- "한국인 혐오" "韓 제품 절대 사지말자"…'연대 불매' 나선 동남아, 왜 - 아시아경제
- "전쟁 신호가 피자? 혼란주기 위해 내가 시킬수도"…美 국방장관의 농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