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는 단단하다" 민지, 하이브 내홍 속 팬들에게 남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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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어도어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민지가 팬들을 다독였다.
민지는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해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면서 "우린 깡과 총이 있는 토끼들이라고 내가 말했지?"라고 말했다.
뉴진스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갈등 속 오는 24일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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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어도어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민지가 팬들을 다독였다.
18일 민지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민지는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해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면서 "우린 깡과 총이 있는 토끼들이라고 내가 말했지?"라고 말했다. 이어 "깡총깡총. 총은 장난인 거 알지? 사랑의 총알"이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뉴진스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갈등 속 오는 24일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한편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이 열린 17일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알려졌다. 멤버들과 이들의 부모가 민 대표와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해 온 만큼, 민 대표 측에 힘을 실은 내용이 담겼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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