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는 단단하다" 민지, 하이브 내홍 속 팬들에게 남긴 메시지

장수정 2024. 5. 18. 1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와 어도어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민지가 팬들을 다독였다.

민지는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해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면서 "우린 깡과 총이 있는 토끼들이라고 내가 말했지?"라고 말했다.

뉴진스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갈등 속 오는 24일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와 어도어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민지가 팬들을 다독였다.

18일 민지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민지는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해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면서 "우린 깡과 총이 있는 토끼들이라고 내가 말했지?"라고 말했다. 이어 "깡총깡총. 총은 장난인 거 알지? 사랑의 총알"이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뉴진스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갈등 속 오는 24일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한편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이 열린 17일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알려졌다. 멤버들과 이들의 부모가 민 대표와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해 온 만큼, 민 대표 측에 힘을 실은 내용이 담겼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