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파워 “신사업 본격화 기대”
장효원 2024. 5. 16.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피어파워는 신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스피어파워는 지난해 말 임시주주총회에서 특수합금 및 소재 등의 설계, 주조, 캐스팅 및 주물 및 제조업 사업을 추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 내부 안정화를 우선했고 안정화 이후 실적과 성장성이 기대되는 사업을 다양한 각도에 검토 및 실사했다"며 "최근 소재, 특수합금, 캐스팅, 재활용 사업 등에 대해 논의 중이며 결과를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피어파워는 신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스피어파워는 지난해 말 임시주주총회에서 특수합금 및 소재 등의 설계, 주조, 캐스팅 및 주물 및 제조업 사업을 추가했다. 또한 비철금속, 합성수지, 배터리 등 재활용 사업을 추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 내부 안정화를 우선했고 안정화 이후 실적과 성장성이 기대되는 사업을 다양한 각도에 검토 및 실사했다”며 “최근 소재, 특수합금, 캐스팅, 재활용 사업 등에 대해 논의 중이며 결과를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성 브래지어 풀지 마세요"…5년만에 바뀐 심폐소생술 지침은 - 아시아경제
- "박세리♥김승수, 결혼 발표"에 "축하해요" 온라인 후끈…알고보니 "낚였네" - 아시아경제
- 급하니까 지하철에서 라면·족발…'부글부글' 민원 넣어도 처벌 근거 無 - 아시아경제
- "며느리와 헤어져야 화해" 베컴 부부도 장남 브루클린에 최후통첩 - 아시아경제
- "몽클레르 필요 없다, 한국 여성처럼만"…중국서 불티나게 팔리는 '못생긴 옷' - 아시아경제
- 연봉 100배 제안에도 "안 갑니다"…EBS '나비효과' 윤혜정이 사교육 거절한 이유 - 아시아경제
- "한국이 또 해냄"…'원조' 두바이에 '두쫀쿠' 유행마저 역수출 - 아시아경제
- "화장실 휴지, '이 방향'으로 걸면 절대 안돼"…세균 노출 위험↑ - 아시아경제
- "밀수품이라고?" 저렴해서 즐겨 먹었는데…세계과자할인점 12곳 '세관 적발' - 아시아경제
- "담배냄새에 싫은 표정 했을 뿐인데"…버스정류장서 '묻지마 폭행' 40대男 검거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