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재난안전산업 R&D기술공모 차수문 분야 선정
박용주 2024. 5. 13.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난안전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도내 재난안전 기업인 해전산업이 침수 분야 연구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북자치도가 재난안전 산업, 특히 침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수문 분야에 전북 해전사업 포함 전국 2개 기업 선정
슬라이딩 차수문
전북특별자치도는 재난안전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도내 재난안전 기업인 해전산업이 침수 분야 연구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난안전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도내 재난안전 기업인 해전산업이 침수 분야 연구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난안전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 재난안전산업 분야 역량강화를 위해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침수 분야 연구 주제는 전국에서 총 11개의 기업이 신청해 최종적으로 2개 기업이 선정됐고, 전북에서는 재난안전 기업인 해전산업도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해전산업은 내년까지 ‘첨단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차수문 시스템 개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북자치도가 재난안전 산업, 특히 침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형수 전북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침수 예방과 대응 분야에서 전북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침수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재난안전 기술과 제품 산업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주=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텃밭일수록 더 치열…현역까지 뛰어든 공천 전쟁
-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선언…“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살아나”
-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60%대…민주 51.1%·국힘 30.6% [리얼미터]
- 취임 300일 맞은 청와대, 정식 홈페이지 공개…“국민이 국정 주인공으로 참여”
-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나흘째, 서울 휘발유·경유 모두 1900원대 돌파
- BTS, 정규 5집 ‘아리랑’으로 美 ‘빌보드 200’ 1위…통산 7번째 정상
- “기내 화재 발생” 소화기 든 훈련생 출동…파라타항공‧유한대 ‘항공훈련센터’ 가보니 [현
- “4월 월급 왜 줄었나 했더니”…직장인 울고 웃기는 건보료 정산
- “이왜진?”…만우절 맞은 식품업계 ‘이색 마케팅’ 눈길
- 웹젠, 국내 매출 5년 만에 반 토막…해외 시장이 ‘구원투수’ [게임사 생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