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1박2일’ 출연…하이브 내홍에도 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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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예능 활동을 활발히 전개한다.
뉴진스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가 모기업 하이브와 갈등을 빚으며 이들 활동을 두고도 우려와 관심이 쏠렸다.
어도어와 하이브 양측 모두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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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예능 활동을 활발히 전개한다.
13일 KBS에 따르면, 뉴진스는 최근 강원도에서 KBS2 ‘1박 2일’ 녹화를 진행했다. 최근 발등 부상을 입은 혜인을 제외한 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네 멤버가 참여했다.
뉴진스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만큼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방송은 오는 6월로 예정됐다.
앞서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가 모기업 하이브와 갈등을 빚으며 이들 활동을 두고도 우려와 관심이 쏠렸다. 어도어와 하이브 양측 모두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뉴진스는 오는 24일 국내에 새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한다. 최근 수록곡 ‘버블 검’ 뮤직비디오를 공개키도 했다. 내달 21일에는 일본에서 현지 데뷔에 나선다. 데뷔 싱글명은 ‘슈퍼내추럴’로, 퍼렐 윌리엄스가 참여했다.
김예슬 기자 yey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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