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입원치료 위해 일주일 휴가…“병명은 못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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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입원치료를 받기 위해 일주일 동안 휴가를 간다.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이 대표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치료를 위해 휴가를 갖는다"며 "총선으로 하지 못하고 미뤄온 치료를 받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휴가 기간 중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이 대표의 구체적인 병명은 밝힐 수 없다"며 "치료를 받으면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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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입원치료를 받기 위해 일주일 동안 휴가를 간다.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이 대표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치료를 위해 휴가를 갖는다”며 “총선으로 하지 못하고 미뤄온 치료를 받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휴가 기간 중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병명과 증상은 알리지 않았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이 대표의 구체적인 병명은 밝힐 수 없다”며 “치료를 받으면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민주당 측은 이번 입원이 지난 1월 2일 발생한 부산 가덕도에서의 흉기 피습과는 무관하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치료를 받는 동안 회의를 열지 않고, 당무 보고도 받지 않을 계획이다. 휴가 기간 중 정청래 최고위원이 당 대표를 대행한다.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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