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어릴 때 더 예뻤다"…민희진 발언에 과거사진 연일 화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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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민지의 과거를 언급해 당시 사진이 소환되며 연일 화제다.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긴급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며 문제를 제기, 민 대표는 이에 대해 반박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지의 어릴 적 사진이 재소환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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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민지의 과거를 언급해 당시 사진이 소환되며 연일 화제다.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긴급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며 문제를 제기, 민 대표는 이에 대해 반박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기자회견장에 TPO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욕설을 하는 등의 파격적인 행동은 일종의 '밈'으로 번지며, 여러 연예인들이 패러디 하고 있기도 하다.
이 가운데, 큰 화제를 모았던 발언은 "우리 민지가 어렸을 때 엄청 예뻤어요. 지금보다 훨씬 더. 더 더 예뻤고 그랬기 때문에"라며 민지를 보자마자 뭔가를 해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한 부분이다.

르세라핌으로 인해 뉴진스의 데뷔가 늦춰졌다고 주장하는 민 대표에 따르면, 데뷔가 늦춰짐으로 인해 그 나이에만 보여줄 수 있는 풋풋함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하소연으로 해석된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지의 어릴 적 사진이 재소환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9년 하이브 글로벌 모집 영상에 등장한 민지의 모습은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지금과는 다른 앳된 분위기의 민지. 특히 긴 팔다리와 풋풋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깨끗한 느낌이다", "데뷔 때 가장 눈에 띄었던 게 민지다", "청순한 느낌", "어른들 싸움에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길", "뉴진스 특유의 분위기를 만드는 핵심 인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7일 어도어 측은 하이브에 오전 10시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날 민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신청을 냈다. 민 대표 측은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의 해임안건에 대하여 임시주주총회소집을 청구한 바 있는데, 이는 민희진 대표와 체결한 주주간계약을 위반한 것"이라며 "이에 민희진 대표는 '주주간계약이행청구구너을 피보전권리로 하여 하이브에 대하여 민희진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의 해임안건에 대하여 찬성의 의결권을 행사하여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신청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하이브, 온라인 커뮤니티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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