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빠지고 달라진 얼굴? 서신애, '학폭 아픔' 지운 근황 화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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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서신애는 지난 3일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이전보다 몰라보게 살 빠진 비주얼로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당시 공개했던 프로필 사진보다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살이 빠진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연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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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서신애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서신애는 지난 3일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이전보다 몰라보게 살 빠진 비주얼로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와 함께 밝은 근황을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서신애는 약 1년 전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체결을 맺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던 바. 당시 공개했던 프로필 사진보다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살이 빠진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연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완전 못 알아볼뻔 했다" "다이어트 성공" "아역 이미지를 완전히 벗었다" "점점 더 성숙해지네" "살 빠지니까 완전 다른 사람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신애는 과거 (여자)아이들 출신 가수 수진으로부터 학교 폭력 피해를 고백,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졌다.
당시 서신애는 수진으로부터 폭언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수진은 이를 비롯한 모든 학폭 의혹에 "사실무근"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서신애는 지난해 새롭게 둥지를 튼 PA엔터테인먼트에서 차기작을 검토하며 연기 복귀를 계획 중이다.
사진=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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