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즈 보고싶어" 뉴진스 하니, 민희진 vs 하이브 갈등 속 전한 인사

이창규 기자 2024. 5. 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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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NewJeans) 하니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3일 오후 뉴진스  공식 계정을 통해 "missing my sweet lil bunnies"(내 사랑스럽고 작은 버니즈(팬덤명)들이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뽐냈다.

최근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대립으로 인해 사이에 낀 뉴진스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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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뉴진스(NewJeans) 하니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3일 오후 뉴진스  공식 계정을 통해 "missing my sweet lil bunnies"(내 사랑스럽고 작은 버니즈(팬덤명)들이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뽐냈다. 특히 마지막에는 손가락 하트를 통해 팬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최근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대립으로 인해 사이에 낀 뉴진스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 측의 갈등이 시작된 이후 멤버가 직접 인사를 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뉴진스는 24일 더블 싱글 'How Sweet'를 발매하고, 6월 21일 일본에서 현지 데뷔 싱글 'Supernatural'을 발매한다.

지난달 27일 컴백에 앞서 수록곡 'Bubble Gum'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는데, 공개 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2000만뷰를 돌파하며 남다른 파급력을 입증했다.

사진= 뉴진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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