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었다"…채연, 안혜경 몰래 한 애정 표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채연이 '골때녀' FC 불나방 선수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채연은 3일 오후 "너 몰래.... 우린 그랬다~ 행복했었다 ㅎㅎㅎ 한번 더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FC 불나방 소속 안혜경, 이승연과 함께 등산을 한 모습이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6세가 되는 채연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불나방 소속 선수로 활약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채연이 '골때녀' FC 불나방 선수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채연은 3일 오후 "너 몰래.... 우린 그랬다~ 행복했었다 ㅎㅎㅎ 한번 더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FC 불나방 소속 안혜경, 이승연과 함께 등산을 한 모습이다.
안혜경을 가운데에 두고 그의 뒤에서 수줍게 손을 잡은 채연과 이승연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강보람은 "몰래한 사랑"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6세가 되는 채연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불나방 소속 선수로 활약 중이다.
사진= 채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3살 연하 배우와 결혼…"깜짝 놀라" 반응 폭발 [엑's 이슈]
- '하반신 마비' 박위, 결혼 앞두고…"안타까운 소식 전합니다"
- 백종원 "수입 짭짤했었쥬?"…축제 바가지 잡으러 등판
- 이윤성 "몸무게 90kg 육박"…조기 갱년기 고백까지
- 전원주 "두 아들에 건물 한 채씩…며느리, 돈 받자마자 세더라" (금쪽상담소)[종합]
- '17억 빚 변제' 김구라, 전처 언급 "사랑했지만 상황 때문에 이혼"…子 발언도 '눈길' [엑's 이슈]
- 이재룡, '음주 뺑소니·술타기 의혹' 인정 끝 검찰行…하나씩 부인하더니 결국 [엑's 이슈]
- "배우 못 한다 했다"…'반신마비 고백' 고준, 결혼으로 인생 2막 [엑's 이슈]
- '복귀' 신호탄 쏜 김정민…'10억 꽃뱀 논란'+'방송계 추방' 사건 재조명 (특종세상)
- 배우 B씨, 결혼 약속 했는데 '유부남'이었다…상대 부모에게 수천만원 갈취 (사건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