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었다"…채연, 안혜경 몰래 한 애정 표현

이창규 기자 2024. 5. 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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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채연이 '골때녀' FC 불나방 선수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채연은 3일 오후 "너 몰래.... 우린 그랬다~ 행복했었다 ㅎㅎㅎ 한번 더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FC 불나방 소속 안혜경, 이승연과 함께 등산을 한 모습이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6세가 되는 채연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불나방 소속 선수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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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채연이 '골때녀' FC 불나방 선수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채연은 3일 오후 "너 몰래.... 우린 그랬다~ 행복했었다 ㅎㅎㅎ 한번 더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FC 불나방 소속 안혜경, 이승연과 함께 등산을 한 모습이다.

안혜경을 가운데에 두고 그의 뒤에서 수줍게 손을 잡은 채연과 이승연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강보람은 "몰래한 사랑"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6세가 되는 채연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불나방 소속 선수로 활약 중이다.

사진= 채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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