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한, 방예담 작업실서 몰카 찍었나? "남자끼리 장난" [전문]
김예나 기자 2024. 5. 3. 00:2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이서한이 불법 촬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서한은 2일 개인 채널을 통해 "어제 올라간 영상은 남자 친구들끼리 장난이었다"라며 전날 불거진 불법 촬영 논란 관련 입장을 밝혔다.
전날 이서한은 개인 채널을 통해 짧은 영상을 업로드, 누리꾼들로부터 불법 촬영물이라는 의혹을 불러일으키면서 논란으로 번졌다.
특히 해당 영상이 촬영된 장소가 가수 방예담의 작업실인 것으로 추정돼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서한은 해당 영상 촬영 장소가 방예담의 작업실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예담이와 예담이 팬분들에게 죄송하다" 고개 숙였다.
덧붙여 "앞으로 이 영상에 대한 억측과 오해를 삼가해 달라" 당부를 남겼다.
한편 이서한은 2002년 생으로, 지난 2021년 웹드라마 '없는영화'로 데뷔했다.
다음은 이서한 글 전문.
어제 올라간 영상에 대해서는 남자 친구들끼리의 장난이었습니다.
영상의 장소가 예담이의 작업실이었던 점에 대해서 예담이와 예담이의 팬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 영상에 대한 억측과 오해를 삼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보신 분들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사진=이서한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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