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몸 쓰는 이미지 너무 세, 그만하고 싶다" (라디오스타)

이이진 기자 2024. 5. 1. 22: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대세 체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성빈이 이미지 변신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도연은 "윤성빈 씨께서 '라스'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하시고 싶다고 말씀하셨다더라"라며 궁금해했다.

윤성빈은 "어딜 가든 몸 쓰는 이미지가 너무 세지 않냐. 반대로 차라리 약체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며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대세 체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성빈이 이미지 변신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도연은 "윤성빈 씨께서 '라스'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하시고 싶다고 말씀하셨다더라"라며 궁금해했다.

윤성빈은 "어딜 가든 몸 쓰는 이미지가 너무 세지 않냐. 반대로 차라리 약체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며 털어놨다.

MC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유세윤은 "청재킷이 찢어질 거 같은데 어떻게 약체가 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윤성빈은 "몸 쓰는 건 그만하고 싶다. 워낙 선수 때부터 이미지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그만하고 싶다"라며 고백했다.

김구라는 "누구나 이미지 변신하고 싶다고 하지만 나도 내내 털고 있다. 그게 안 된다"라며 당부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