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 "베스트 앨범, 세븐틴의 '각오'+캐럿과 이루고픈 '미래' 담아"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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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정한이 새 앨범의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한편,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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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정한이 새 앨범의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2015년 데뷔한 13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은 세븐틴의 9년의 발자취를 담는 동시에 지난 시간을 기념하며 우리만의 공간에서 영원히 함께할 것임을 약속하는 앨범.
먼저 에스쿱스는 6개월 만의 새 앨범에 대해 "늘 새롭고 떨린다. 캐럿(팬클럽)들이 이 앨범을 통해 행복했으면 좋겠고, 저희의 새로운 시작인만큼 앞으로 더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민규는 "말 그대로 베스트 앨범, 데뷔 때부터 세븐틴의 모든 걸 담았다. 지금까지의 세븐틴을 한 번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소감을 이었다.

정한은 신곡 4개 이유 "앨범을 베스트 퀄리티로 만들기 위해 작업했다. 단순히 모아서 내는 게 아닌 저희의 생각과 각오, 세븐틴이 캐럿과 함께 이루어 가고 싶은 미래의 비전을 앨범에 담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에도 우지를 필두로 여러 멤버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 우지는 데뷔 앨범 타이틀 '아낀다' 부터 총 7곡의 소스를 조금씩 녹여서 만들었다고 타이틀곡을 소개했다.
노래를 들었을 때 첫 느낌으로 에스쿱스는 "새로운 도전이 두렵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지가 만들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줄 거라는 믿음이 있다. 늘 새로운 장르를 도전하는 우지에게 고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고아라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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