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업황회복·신규매출 기대' 한솔아이원스 6.57%↑
김대현 2024. 4. 25. 11:13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초정밀 특수부품 가공업체인 한솔아이원스의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10시57분 기준 한솔아이원스는 전날 대비 800원(6.57%) 오른 1만2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지난해 실적이 악화됐지만, 최근 업황 회복세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17억원, 영업이익이 26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4%, 219.4%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규 고객사인 글로벌 노광장비 업체와의 거래에 주목해야 한다"며 "쿼츠를 대체할 소재 개발도 투자 포인트다. 내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짚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평생 모은 7억, 주식으로 1년 만에 다 날려" 유튜버의 고백
- "일주일치 점심값 50만원 독박"…신입사원 퇴사 부른 회사 문화에 '와글와글'
- "저 언니 3개월마다 와서 쓸어가잖아"…올영 세일 맞춰 한국 들어오는 외국인 '폭증'
- 지지율 고공행진에 '장기집권설'까지 나오더니…50%대 '최저치' 찍은 다카이치
- "월드컵 거리 응원 취소합니다"… 유럽 덮친 기록적 폭염에 비상
- "건물을 어떻게 샀지"…33억 빌딩 산 유명 셰프 비결은 '이것'
- '4조'나 주고 데려왔는데…"얼마나 천재이길래" 2년 만에 경쟁사에 다시 뺏긴 개발자
- 오늘도 가격 보고 '사고 팔고' 한다고?…부자아빠 "그건 실수…'이것' 곧 매수할 것"
- 대법 "1심 무죄 뒤집으려면 직접 심리 다시해야"…사기 항소심 파기환송
- "세금 낭비 아닌가요?" 일본 최연소 여성 시장 출산 휴가에 쏟아진 싸늘한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