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멤버 이용하지 말라"…뉴진스 팬덤 트럭 시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와 자회사인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내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의 일부 팬들이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향해 트럭 시위에 나섰다.
뉴진스의 일부 팬들은 24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민 대표에 항의하는 트럭 시위를 벌였다.
민 대표는 최근 뉴진스를 앞세워 하이브로부터 독립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와 자회사인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내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의 일부 팬들이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향해 트럭 시위에 나섰다.
뉴진스의 일부 팬들은 24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민 대표에 항의하는 트럭 시위를 벌였다.

팬들은 트럭 전광판에 "버니즈(뉴진스 팬덤명)는 하이브 소속 뉴진스를 지지한다", "민희진은 타 아티스트 비방을 즉시 멈춰라", "민희진은 더 이상 뉴진스와 가족을 이용하지 말라" 등의 문구를 적었다.
민 대표는 최근 뉴진스를 앞세워 하이브로부터 독립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하이브는 지난 22일 오전 민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에 들어갔다.
이에 민 대표는 "이번 감사는 빌리프랩 소속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한 부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한 보복 조치"라고 반박했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27일 신곡 '버블 검'(Bubble Gum) 뮤직비디오 공개와 다음 달 24일 새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발표를 앞두고 있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女정치인, 24세 스님과 불륜…남편이 촬영·유포한 현장 상황
- "성관계 한번 거절 후 허락…하고 나선 울어라" 강사 발언 '충격'
- "성관계 놀이 하자던 男초등생의 부모, 아파트 내놨다"
- 이상민 저격한 고영욱…"왜 그랬냐" 묻자 의미심장한 발언
- "난 레즈비언, 유부남과 성관계가 웬 말" 모텔 CCTV 경악
- 장동혁 "충남지사 선거 중요, 출마해달라"…김태흠 "통합 문제 정리돼야"
- [중동 전쟁]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트럼프 “이란 20배 더 강하게 타격” 경고
- 조정훈 "李대통령, 727조원 예산 이미 다 썼나?…'지선용 추경' 역시 예상대로"
- ‘언더커버 미쓰홍’ 여성 서사, ‘용두용미’로 완주 [D:방송 뷰]
- ‘손주영 부상 낙마’ 류지현호, 문동주·오브라이언 카드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