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타! 제로' 출시…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로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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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가 이온 함유 수분보충음료 '토레타!'에서 열량과 당류 함량을 줄인 '토레타! 제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식품 등의 표시 기준에 따라 100mL당 4kcal 미만일 경우 무열량(제로 칼로리)으로 표시할 수 있으며, '토레타! 제로'의 경우 500mL 기준 4kcal이다.
'토레타! 제로'는 500ml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LG생활건강의 자회사 코카-콜라 음료를 통해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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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타! 제로는 사과, 당근, 자몽 등 10가지 과채 수분이 들어있어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토레타!의 장점을 살리면서, 칼로리 부담은 낮췄다. 식품 등의 표시 기준에 따라 100mL당 4kcal 미만일 경우 무열량(제로 칼로리)으로 표시할 수 있으며, ‘토레타! 제로’의 경우 500mL 기준 4kcal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기존 토레타!도 저칼로리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지만, 최근 제로 칼로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토레타! 제로’를 출시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라며 “현재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토레타! 제로’는 500ml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LG생활건강의 자회사 코카-콜라 음료를 통해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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