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라이콤, 자율주행·자동차 업황 회복 기대감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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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콤이 강세다.
자동차 업황 회복의 기대감이 라이콤 주가에 상승세를 불어넣고 있다.
라이콤은 광증폭기, 광송수신기, 광중계기 등의 광네트워크 모듈을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다.
최근 현대모비스가 국내 자동차 소프트웨어 협력사들과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가 이달부터 인천광역시 송도와 영종도 일대에서 시험 운행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라이콤 주가는 힘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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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콤이 강세다.
라이콤은 24일 오전 9시3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270원(14.25%) 오른 2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동차 업황 회복의 기대감이 라이콤 주가에 상승세를 불어넣고 있다.
라이콤은 광증폭기, 광송수신기, 광중계기 등의 광네트워크 모듈을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다.
비통신용 광증폭기(센싱)의 개발 및 납품, 통신용 광증폭기를 개발해 네트워크 장비 슬롯에 바로 체결해 제한없이 적용가능한 P&P 광증폭기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최근 현대모비스가 국내 자동차 소프트웨어 협력사들과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가 이달부터 인천광역시 송도와 영종도 일대에서 시험 운행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라이콤 주가는 힘을 받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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