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부모님, 날 ‘한국 엄마’라고” 민희진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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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속한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일자 과거 멤버 부모님과 관계성을 강조한 발언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하이브 측이 "민 대표가 비밀리에 독립을 시도했고, 멤버 가족에게도 접촉을 시도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주장하면서다.
민 대표와 멤버 부모님 간 관계성에 이목이 집중된 건 이번 하이브와 갈등 사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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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속한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일자 과거 멤버 부모님과 관계성을 강조한 발언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하이브 측이 “민 대표가 비밀리에 독립을 시도했고, 멤버 가족에게도 접촉을 시도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주장하면서다.
지난 2022년 12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뉴진스와 함께 출연한 민 대표는 “(멤버) 부모님과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는데 부모님이 이해하셔야 문제없이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라며 “내가 힘들 때 응원도 해주신다”고 했다.
이어 “호주에 계신 하니 부모님이 한 번 오셨다. 하니 여동생, 엄마랑 같이 입는 잠옷을 나에게 똑같이 선물해줬다. 제가 ‘한국 엄마’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민 대표와 멤버 부모님 간 관계성에 이목이 집중된 건 이번 하이브와 갈등 사태 때문이다. 앞서 머니투데이방송은 민 대표가 하이브 측에 공식 항의한 메일 내용을 뉴진스 부모님과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콘셉트를 표절하면서 뉴진스가 피해를 입고 있다, 하이브가 뉴진스를 홀대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이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최예슬 기자 smar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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