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이효리와 보아도? 아이돌 등장했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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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000년대 광고 시장을 주름잡고, 최근 다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슈퍼스타 이효리도 게임을 통해 이용자들과 만난 적이 있습니다.
바로 2000년에 발매된 패스트푸드라는 경영 게임인데요.
아시아의 별 보아도 PC 게임을 통해 이용자와 호흡한 적이 있습니다.
게임은 이용자가 보아의 임시 매니저가 되어 세계 음악제에서 보아를 우승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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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유명 아이돌이 등장한 PC 게임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먼저 2000년대 광고 시장을 주름잡고, 최근 다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슈퍼스타 이효리도 게임을 통해 이용자들과 만난 적이 있습니다.
바로 2000년에 발매된 패스트푸드라는 경영 게임인데요. 당시 이게임은 국내에 수많은 팬을 보유한 걸그룹 핑클을 광고 모델로 전면에 내세웠죠. 게다가 치트키를 쓰면 핑클의 멤버들이 게임에도 등장했었습니다.
핑클의 멤버를 아르바이트 생으로 고용하면 왠지 손님도 많이 왔었던 느낌인데요. 사실 당시 핑클이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를 했다면 당연했던 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시아의 별 보아도 PC 게임을 통해 이용자와 호흡한 적이 있습니다. 2003년 출시된 '보아 인 더 월드'라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데요.
보아의 인기가 한창 높아가던 시절에 발매된 게임이라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게임은 이용자가 보아의 임시 매니저가 되어 세계 음악제에서 보아를 우승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기자기한 구성과 다양한 미니게임들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입니다. 사실 지금은 이수만 프로듀서의 모에화가 더 인상에 남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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