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故 문빈, 오늘(19일) 1주기…사무치게 그립다 [엑's 투데이]

명희숙 기자 2024. 4. 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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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故 문빈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지난 2023년 4월 19일 문빈은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라고 전했다.

문빈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가요계 동료들과 많은 이들을 슬픔게 빠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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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故 문빈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지난 2023년 4월 19일 문빈은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아스트로 멤버들과 저희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과 충격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고 했다. 

문빈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가요계 동료들과 많은 이들을 슬픔게 빠지게 했다. 

함께 활동했던 그룹 아스트로 멤버들 뿐만 아니라 동생이자 빌리 멤버인 문수아 등을 비롯해 비비지 신비와 엄지, 세븐틴 승관과 유니티 수지, 임팩트 웅재 등 98년생 동갑내기 동료들 역시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문수아와 세븐틴 승관 등은 충격으로 인해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마음을 추스르고 복귀해 활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세븐틴 우지는 고인이 세상을 떠나고 돌아온 첫 생일에 추모곡 '어떤 미래'를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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