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SOS 구조버튼 직접 누르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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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는 해상에서 긴급상황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어선 위치발신장치 설치 어선을 대상으로 'SOS 구조버튼 직접 누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긴급상황 시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신속한 구조가 이뤄지도록 V-Pass 등 조난신호 발신 장치의 SOS 긴급구조 버튼을 즉시 눌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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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는 해상에서 긴급상황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 어선 위치발신장치 설치 어선을 대상으로 ‘SOS 구조버튼 직접 누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민들이 급박한 상황에서 손이 먼저 기억하고 반사적으로 구조 신호를 보낼 수 있도록 직접 구조버튼을 눌러보는 체득 훈련과 조난통신 작동법을 안내한 안전 수칙 홍보물 배부로 구성됐다.
![목포해경이 어업인을 대상으로 SOS 누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해양경찰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18/akn/20240418134057174dorp.jpg)
캠페인은 어업종사자의 더욱 안전한 어로 활동을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연중 수시 실시할 예정이다.
해상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SOS 구조 신호 요청은 해양경찰 등 구조 기관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조 활동과 즉결돼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한편 어선 자동 출입항 신고 장비인 V-Pass의 위험경보는 일정 조건(기울기 70도, 신호소실 10분) 충족 시에만 알람이 발생한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긴급상황 시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신속한 구조가 이뤄지도록 V-Pass 등 조난신호 발신 장치의 SOS 긴급구조 버튼을 즉시 눌러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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